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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글로벌의 적정 가치는 어느 정도일까
PER(Price to Earnings Ratio, 주가수익비율)은 주식의 가격이 기업의 수익에 비해 얼마나 높은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이익이 작고, 주가가 높으면 PER이 높고,이익은 큰데 시가총액이 작으면 PER이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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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의 내용들을 이해하고 보시면 훨씬 도움이 되십니다.
선요약
2Q 매출액 : 1조 2,667억 ( 24년 2Q : 1조 2,598억 )
2Q 영업이익 : 215억 ( 24년 2Q : 160억 )
2Q 당기순이익 : 171억 ( 24년 2Q : 124억 )
상반기 매출액 : 2조 9,033억 ( 24년 상반기 : 2조 1,705억 )
상반기 영업이익 : 554억 ( 24년 상반기 : 199억 )
상반기 당기순이익 : 434억 ( 24년 상반기 : 141억 )
**** 2Q 당기순이익의 지배분 : 68억 ( 24년 2Q : 6억 5천만 ) ****
2Q EPS 294원 ( 24년 2Q : 28원 )
**** 상반기 당기순이익의 지배분 : 144억 ( 24년 상반기 : 6억 7천만 ) ****
상반기 EPS 621원 ( 24년 상반기 : 31원 )

기업의 가치평가는 결국 돈을 얼마나 벌고 있는지가 핵심이기에 간단하게 재무를 요약하였습니다
2분기도 아주 좋은 성적표를 들고와주었네요
EPS란?
EPS란 주당 순이익입니다.

아이티센의 발행 주식 수는 23,204,527주이고, 2Q 당기순이익이 171억이니
계산하면 (17,100,000,000 ÷ 23,204,527 = 7,369) EPS가 7,369원이 나와야합니다
하지만 연결 포괄손익계산서에서는 294원이라고 써있네요. 왜 그럴까요?
이는 "당기순이익의 지배분"으로 EPS를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아이티센글로벌은 "지주사" 이므로 종속회사들의 매출과 영업이익도 재무제표에 포함시키는데,
사실 종속회사들이 번 영업이익은 아이티센글로벌이 직접 번 것은 아니죠.
그 것을 바로 "당기순이익의 *비*지배분" 이라고 합니다
결국 EPS는 아이티센글로벌이 직접 번 영업이익으로만 계산하는겁니다.
아이티센글로벌의 2Q 지배 당기순이익은 68억입니다.
( 6,800,000,000 ÷ 23,204,527 = 294 )
아~ 그래서 EPS가 294원이였군요?
근데 전년도 2Q에는 얼마를 벌었을까요?
고작 6억 남짓 벌었습니다. 사실 아이티센은 오랫동안 직접 번 돈이 별로 없었습니다.
저번 1분기(76억) 때도 당기순이익의 지배분이 엄청나게 많이 늘어나서 깜짝 놀랐는데
2분기에도 매우매우 좋은 숫자가 나왔네요.
작년 상반기에 비해 무려 주당순이익이 30배나 늘어났습니다
25년 상반기 성적은 EPS 621원입니다.
만약 하반기때 더 실적이 잘 나와서 1년 주당순이익 1500원을 달성하면
PER 30배만 적용해도
주가는 45,000원입니다.
이제 반기보고서를 분석해봅시다
사업의 개요

4개의 신규 종속회사가 추가되었습니다
그 중 (주)센골드가 있는데, 센골드는 한국금거래소디지털에셋이 물적분할한 회사로
6월 17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에 지분100%에 해당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1. 경영, 투자 부문
- 계열사 경영관리와 전략적 투자를 통해 성장과 재투자의 선순환을 구축하고, 그룹 중장기 방향과 시너지 전략을 수립·추진함
- 공동 자원 운영(브랜드, 사옥, 경영시스템 등)으로 비용 효율성을 높이고, ESG 원칙 기반의 투명·책임 경영 문화 정착
- 사회적 가치 창출: 2024년 ‘위드센’ 설립, 사옥 카페·문서 수발 서비스로 장애인 고용 확대
- 투자 사례: BDAN 지분 투자, 비전벤처스 설립, 인포유앤컴퍼니 인수,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 참여 등
- 성과: 중기부 ‘팁스(TIPS)’ 운영사 선정, 유망 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사업화 지원
→ 선제적 투자와 계열사 협업으로 글로벌 포트폴리오 확대, 혁신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가치 제공 목표
2. 웹3 부문
- 전통 귀금속 사업 디지털 전환: 한국금거래소와 관계사 통해 금·은 제조·유통의 수직계열화 완성, 아우룸거래소 지분 보유로 시장 지배력 확대
- RWA·디지털 자산 유통: 한국금거래소디지털에셋이 ‘센골드’·‘금방금방’ 플랫폼 운영, 2024년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AN)로 전환해 글로벌 RWA 거래소와 협력
- 혁신 금융 서비스: 하나은행과 금 예치 시 무보관료·이자 제공 모델 개발, 금 토큰·스테이블코인 일상 활용 PoC 진행
- 블록체인·DeFi: 크레더의 GPC 토큰·골드스테이션(DAO) 운영, BPMG의 GameFi 플랫폼으로 웹3 생태계 확장
- 규제 환경 변화 대응: 스테이블코인·RWA·STO 제도화에 맞춰 신뢰성 있는 디지털 금융·자산 생태계 구축 추진
3. IT 서비스 부문
- 토털 IT 서비스 제공: 시스템 통합·운영 경험에 클라우드, AI, 보안 기술을 결합해 DX와 비즈니스 혁신 지원
- 전 과정 지원: 맞춤형 컨설팅부터 설계·구축, 운영·유지보수까지 제공, 클라우드 네이티브·생성형 AI 도입으로 효율화 사례 다수
- 글로벌 확장: 일본·동남아·중동 등 현지화 서비스, 법인 설립·파트너십으로 경쟁력 강화
- 미래 기술 확보: 클라우드·AI·보안 역량 지속 강화로 국내외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 확보
BDAN 지분 투자,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 참여, 하나은행과의 금신탁상품 협업, 금 토큰 ·스테이블코인, RWA·STO 등
핵심되는 사업을 명확하게 명시하였습니다

한국금거래소가 종속회사로 속해있는 웹3 부문이 여느 때와 동일하게 가장 큽니다
각 부문별 판매전략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경영·투자 부문]
- 수익원: 종속·투자회사 배당, 브랜드 사용료, 임대료
- 전략: Tips·VC 등 미래 성장 가능 기술기업에 선제 투자해 수익 창출
[웹3 부문]
- 사업: 금·은 등 실물자산 디지털화 및 온·오프라인 거래 서비스 제공
- 채널: 한국금거래소(오프라인), 한국금거래소디지털에셋(디지털 플랫폼)
- 동향: 글로벌 불안정으로 안전자산 수요 증가 → 회원·거래액 지속 성장
[IT 서비스 부문]
- 판매경로: 컨설팅→설계→구축→운영까지 수행, 단독·컨소시엄·하도급 등 방식
- 전략:
- 전국 서비스망 구축으로 공공부문 전방위 사업 수행 및 선순환 구조 형성
- 선택과 집중: 공공사업 기반으로 일반기업 확장, 기존 기술·경험 활용해 위험 관리하며 점진적 확대
업계 현황
[경영·투자 부문]
- 역할: 단순 주식 보유를 넘어 의결권 확보로 경영 참여, 중장기 전략 수립·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피투자기업 간 시너지 극대화
- 관리: 핵심 사업 성과 모니터링, 재무·비재무 리스크 선제 관리, ESG·내부 통제 강화
- 브랜드·커뮤니케이션: 공동 브랜드 관리, PR·IR 전략 실행, 기업 신뢰·이미지 강화
- M&A·투자: 아이티센씨티에스·아이티센엔텍·한국금거래소 등 성공적 투자, 팁스(TIPS) 운영사 선정으로 유망 스타트업 발굴·지원
- 성과: 자금·멘토링·네트워크 제공, 혁신 기술 창업 생태계 조성 및 동반 성장 추진
[웹3 RWA, STO, 스테이블코인 부문]
- 정의: 실세계의 가치(돈, 권리, 재화, 데이터 등)를 코인·토큰 형태로 디지털화해 블록체인에서 발행·거래하는 온체인 기반 경제활동
- 특징: 이용자가 정보·자산 통제권 보유, 스마트 컨트랙트로 자동 실행, 위·변조 어려운 기록과 실시간 공개로 신뢰·투명성 확보, 중개자 없는 24시간·국경 없는 직접 거래
- 분야: 블록체인 인프라, 디지털자산, STO, 스테이블코인, RWA, DeFi 등
- 혁신 효과: 금·부동산·콘텐츠·금융상품 등을 온체인으로 연결, 소액·분할 소유, 24시간 결제, 글로벌 동시 유통, 낮은 수수료 등 기존 시장 한계 보완

- 산업 구분: 디지털자산의 발행과 유통 두 영역.
- 발행 규제
- 증권형 토큰: 이자·배당 등 수익 약정 → 자본시장법 적용, 증권신고서 제출, 발행사는 수익증권 투자중개업자·발행인 계좌관리기관 요건.
- 비증권형 토큰(BTC, USDT/USDC, 금연동 등): 수익 약정 없음 → 국가별 규제·준비자산 요건이 점진 정비 중.
- 유통 규제
- 가상자산(비증권): 특금법 기준 충족한 VASP만 유통 가능.
- 증권형 토큰: 법적 근거 미비. 조각투자 수익증권은 2025년 하반기 장외거래중개업자만 유통 예정.
- 산업 특성·전망
- 초기 단계의 기술집약 산업으로 변화·규제·보안 민감.
- 온체인 기록·프로그래머블 머니·글로벌 실시간 결제로 인터넷 경제 재편 잠재력 큼.
- 규제 동향
- 국내: 테라·루나 이후 투자자 보호 중심 감독 강화, 다만 스테이블코인·RWA·STO 인프라 중심으로 단계적 제도화 추진.
- 해외: 제도권 편입 가속(미국 스테이블코인 법안, EU·홍콩의 발행자 인가 요건 등).
웹3 산업은 RWA·STO·스테이블코인·DeFi 등으로 구성되며, 2025년 들어 제도권 편입이 가속화되고 거래·유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모든 분야에서 높은 성장 잠재력이 인정되고 있습니다.

보스턴컨설팅그룹 (BCG)는 세계 RWA 토큰화 시장이 2025년 6천억 달러에서 연평균 53% 성장해 2033년 19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국내 토큰증권 시장이 2030년 367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국내 웹3 산업은 초기 성장 단계로, 중앙화 거래소·블록체인 인프라 개발사·노드 운영사·응용 기술 기업이 공존합니다.
- 발행: 스테이블코인·토큰 발행은 법적 근거가 정비 중이라 국내 발행사는 제한적
- 유통: VASP 인가를 받은 소수 중앙화 거래소가 시장 점유율 높음, DEX·DeFi는 국내 사업화 어려워 해외 중심 운영
경쟁력 핵심 3요소
- 법적 적격성: 자본시장법·특금법·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전자금융거래법 등 사전 점검, 인가·등록·신고 요건 충족, 준비자산 보관·환매보장·KYC·AML·트래블룰 이행
- 신뢰도: RWA·스테이블코인 가격 안정·환매 이행력, 준비자산 공시·제3자 감사, 충분한 유동성 확보
- 보안성: 보안개발수명주기 설계·검증·배포, 독립 감사·취약점 관리, 키 관리·지갑 분리, 메인넷 정책·24/7 모니터링·사고 대응, 양자내성 암호 검토
아이티센글로벌은 디지털자산 발행·유통·인프라 전 주기에서 다음과 같은 경쟁력을 보유·강화하고 있습니다.
- 법적 적격성
- 금 기반 RWA 토큰(GPC)·센골드 운영 경험 기반으로 준비자산·신탁·환매 프로세스 규제 정합성에 맞게 고도화
- 국내 규제 확정 시 신속 전환 준비, 해외 규제 검토로 글로벌 유통 대비
- 신뢰도
- 하나은행 신탁 협력으로 실물 금 보관·유동성 확보
- 한국금거래소·하나은행망 활용해 온·오프라인 상환 접근성 강화
- 가격 안정성: 시세 데이터 이중화, 투자자 대상 자산 현황·검증보고 강화
- 마켓메이커·커스터디 협력 확대
- 보안성
- 공공·금융 IT 운영 경험 기반 보안 통제 적용
- 스마트 컨트랙트 독립 감사, 침해사고 대응, 로그·행위 분석 관제
- 아이티센PNS 양자내성 암호·보안 컨설팅 역량을 키 관리·지갑·수탁에 적용
아이티센 그룹은 국내 금융·기술 기업과 협업을 확대하고, 일본·미국·홍콩·동남아 등 해외 생태계 파트너십을 통해 상호운용성·상장채널·유통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협력 사례: JPYC 스테이블코인 공동 연구, JSTA·DCC 참여, 아발란체 합류, GreenX RWA 협력, 일본 금 토큰(ZPG)·DAMS MOU, 디지털자산 ATM·환전 제휴,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아시아 얼라이언스 및 글로벌 커스터디 협력
- 효과: 각국 규제 적격성·신뢰도·보안성 표준을 빠르게 내재화
또한, 토큰증권·스테이블코인·DeFi 관련 법·제도 개정 논의에 업계 의견 개진, OBDIA 스테이블코인 분과 참여 등 국내 협회 활동으로 정책 수립을 지원합니다.
현재 국내 웹3 시장은 기술·아이디어 경쟁이 치열한 초기 단계로, 실행력 있는 팀이라면 후발주자라도 글로벌 성공 가능성이 큽니다.
[웹3 금 등 귀금속 실물자산 부문]
산업의 특성
- 범위: 금·은·백금 등 귀금속을 실물 형태로 수입→정제→유통→판매→재활용까지 포함하는 전통 산업
- 가치: 높은 내재가치·한정된 공급량으로 가치 저장 수단·장신구 원재료로 활용
- 국내 수요: 금 중심
- 원료 수요: 쥬얼리 제조·산업 원료
- 투자 수요: 금괴·ETF·중앙은행 보유
- 조달 구조: 국내 생산 없음 → 국제 시세 연동 수입·재활용 의존
- 변화: 과거 음성 거래 비중 높았으나 2010년대 이후 거래소 등 공식 유통망 강화
- 중요 요소: 품질 신뢰성, 보관·물류 안전성
- 시장 구조 변화: 소규모 상인 중심 → 기업·금융기관 참여 확대
- 신흥 트렌드: 블록체인 금 토큰, ETF, 상품권, 신탁, 파생상품 등 디지털 금 투자 확산, 해외 금광 투자도 토큰화로 가능

산업 성장성 요약
- 전통적 성장: 안정적 수요 기반, 완만한 성장세 → 최근 투자 수요·유통환경 변화로 성장 동력 확대
- 글로벌 동향
- 2023년 금 수요 4,974톤 (사상 최고), 거래액 3,820억 달러 (약 500조 원)
- 2025년 금가 3,500달러/온스 (10년간 200%↑)
- 중앙은행 금 매입·안전자산 선호로 수요 증가 지속 전망
- 국내 시장
- 연간 80~90톤 수요, 세계 10위권
- 개인 투자자 증가로 순금 골드바 판매·거래량 급증
- 2025년 1분기 금 수요 폭증 → 최대 20% 프리미엄 발생
- 과거 음성거래 비중 높았으나 온라인·모바일 플랫폼 확대로 공식 거래 급성장
- 전망
- 경기 불확실성·저금리·통화량 증가 → 금 선호 지속
- 2025년 말 온스당 2,942~4,080달러, 2030년 말 4,821~8,926달러 전망





[IT서비스부문]
IT서비스 산업 특성
- 성격: 지식집약형 서비스 산업 → 종합 기술 서비스로 진화
- 서비스 범위: 기획 → 시스템 구축 → 운영 →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 제공
- 목적: 고객 프로세스 혁신, 자원 효율성·생산성 제고
산업 성장성
- 수요 확대 요인:
- 전 산업에 걸친 디지털 전환(DX) 확산
- AI·클라우드·빅데이터·블록체인 등 신기술 도입 가속
- 보안·하드웨어 인프라 수요 동반 증가
- 글로벌 시장 전망:
- 2024년 1조5,014억 달러(전년 대비 +8.7%)
- 2027년 2조1,124억 달러(연평균 +12.1%)
- 북미·유럽이 70% 차지 → 향후 중국·신흥 아시아 성장 주도
- 국내 시장 전망:
- 2025년 30.4조 원(2024년 대비 +12.6%)
- 2027년 36.4조 원 예상
- 시장 구조:
- 관계사 시장(Captive): 대형 IT서비스 업체가 그룹 계열사 시스템 전담, 외부 진입 어려운 사실상 독점 구조
- 비관계사 시장: 진입 장벽 낮음, 경쟁 치열(특히 공공 IT서비스 부문)
-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개정 이후 가격 경쟁 심화
- 신산업 분야(클라우드·AI·빅데이터)에 대기업 참여 제한 완화로 경쟁 격화
- 아이티센그룹 전략·사례:
- 비관계사 시장: 신기술 도입·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성장
- 관계사 시장: 성공적 진입으로 경쟁력 확보
- AI·GPU 인프라 강화: 한국퀀텀컴퓨팅과 GPUaaS 사업 협력
- AI·클라우드 분석 역량 확대: 인포유앤컴퍼니 인수, AI 솔루션·데이터 분석 서비스 제공
아름다운 반기보고서였습니다
아이티센글로벌이 하고자 하는 것을 아주 명확하고 자세하게 써주었네요
좋은 실적과 훌륭한 비전이 모두 담겨있습니다
아이티센글로벌이 훌륭한 기업이라는 것에 이제 반박할 수 있는 사람은 크게 많지 않기에
그만큼 기존 주주들은 물량을 많이 내놓지 않을 겁니다
가격을 함부로 올리기에 부담이 가중될 만큼 하락 혹은 횡보장이 길어질 가능성도 물론 있습니다만
언젠가 제 가격을 찾아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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