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은 24년 7월 거시경제의 상황입니다.
비트코인은 S&P 500 과 나스닥을 월등히 앞서고 있었습니다.
금과 은은 지지부진했고, 채권은 패배자였습니다.
다른 자산군에 비하면 비트코인은 언제나 항상 강했습니다.

비트코인은 작년 7월 1조달러(1,389조원, 환율 1,389원 기준) 클럽의 자산군이였지만
이는 전세계 부의 0.1%도 안되는 수준입니다.

2024년 비트코인 개당 가격은 65,000불입니다 (당시 환율로 8,000만원 정도)
위 표는 당시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CEO의 예측입니다
2045년의 개당 가격은
부정적인 관점에서 3,000,000불 (현재 환율 1,389원 기준 41억 7천만원)
중립적인 관점에서 13,000,000불 (현재 환율 1,389원 기준 180억 6천만원)
낙관적인 관점에서 49,000,000불 (현재 환율 1,389원 기준 680억 8천만원) 이 됩니다.
부정적인 관점에서 비트코인은 전세계 자산 총량의 2%, 시가총액 68조 달러 (9경 4천조원)
중립적인 관점에서 비트코인은 전세계 자산 총량의 7%, 시가총액 280조 달러 (38경 9천조원)
낙관적인 관점에서 비트코인은 전세계 자산 총량의 22%, 시가총액 1,030조 (143경 1천조원) 를 차지합니다.
비트코인은 향후 21년 동안 매년 29%의 성장률을 보인다는 시나리오에서
비트코인은 개당 180억원, 그리고 전세계 자산 총량의 7%을 차지할 것이라는 거시적 예측이 가능합니다.

마이클 세일러의 예측의 근거를 알기 위해 인플레이션을 완벽히 이해해야합니다.
사실 당신이 갖고 있는 현금은 소비하지 않는다고 가치가 그대로 보존되지 않습니다.
이 순간에도 계속 당신이 갖고 있는 현금의 실질적 힘, 즉 구매력이 계속 약탈당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당신이 1억원을 모은다고 하더라도,
모으는 속도보다 정부가 돈을 찍어내어 화폐 가치를 떨어트리는 속도가 훨씬 빠릅니다.
"지금의 1억원"과 "20년 후의 1억원"은 엄연히 다른 가치를 갖습니다.
자산의 가치는 계속 변동합니다.
현금도 자산입니다. 현금의 가치는 계속 떨어집니다.
금리의 변동에 따라 우리는 주식, 부동산 등 자산을 많이 사기도 했다가 현금 보유량을 늘리기도 합니다.
과연 우리는 어떤 자산을 들고 있어야 할까요?
아니, 앞으로 사람들은 어떤 자산을 더 선호하게 될까요?

이미 비트코인의 제도화는 세계적인 흐름이 되어버렸습니다.
전 세계에 수십만개의 비트코인 노드가 있고, 수 많은 참여자들이 검증에 참여한다는 말도 이제는 옛말입니다.
각국 정부, 기관, 은행들이 비트코인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너무나 방대해져서 이제 이를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비트코인은 언제나 더 유용하고, 더 적은 위험을 가지며 제 3자 리스크도 없습니다.
소환 당할 CEO, 노조, 관세 문제도 없는 순수한 디지털 경제 에너지입니다.
레이어2, 레이어3 체인 위에서 수십억개의 노드와 수십억개의 노드 간 초당 1,000만건 이상의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2,100만개의 제한된 공급량과 타 자산에 비해 압도적인 우위를 지니는 무결성과 안정성을 갖는 비트코인에
인플레이션을 피해 거대한 자본이 흘러들어올겁니다.
2025년 현재 비트코인의 시가총액 (3,000조원) 은 전세계 자본 총량의 0.2% 수준입니다.
전세계 자본 총량은 1,000조 달러(140경원) 정도 되고
그 중 7%인 70조달러(9경 7천조원)가 비트코인으로 이동하면
비트코인의 개당 가격은 48억원이 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현재의 기준일 뿐입니다."
마이클 세일러는 2045년에는 인플레이션이 가속화하여 (=달러 가치가 하락하여)
2045년에 전세계 자본 총량이 4,000조 달러 (560경원) 이 된다고 전망합니다.
그 중 7%인 280조달러(39경원)이 비트코인으로 이동하면
비트코인의 개당가격은 192억원이 됩니다.
위의 중립적인 관점에서의 비트코인 가격 전망치랑 유사합니다

하지만 마이클 세일러는 낙관론자입니다.
비트코인이 16,000불(2500만원)까지 떨어졌을때도 낙관적이였습니다.
그는 이렇게 전망합니다

21년 후에는 비트코인이 2,100만달러, 즉 한화로 292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합니다

간단합니다. 21만 기억하면 됩니다.
2,100만개의 비트코인,
21년 안에 2,100만달러
연 평균 성장률과 변동성도 21%


아직 비트코인은 시작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당장 0.1 BTC 라도 들고 있어야 합니다.
비트코인의 수익률은 현재 50%대 이상이지만, 앞으로 21% 수준으로 둔화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은 20년 후에도 가장 가치 있고, 가장 뛰어난 성과를 보여줄 것이며
기업들이 보유할 수 있는 가장 수익성 있는 자본일 것입니다.
옵션상품들이 생기고, 은행이 비트코인을 담보로 대출해주고, 주류 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들어오면
변동성은 자산군이 커짐과 동시에 줄어들 것이고, 시장은 성숙 해질 것입니다.
부패하지 않는 화폐 위에 세워진 문명을 상상해 보십시오.
미래를 직시해야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qoagNBtIps
(마이클 세일러 BTC 프라하 2025 기조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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