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토큰포스트 이상윤 한국금거래소디지털에셋 대표님 인터뷰 요약

https://www.tokenpost.kr/news/insights/354087

 

[인터뷰] 진짜 '디지털 금'이 온다 - TokenPost

종로 귀금속 골목은 예나 지금이나 금 냄새가 난다. 수십 년째 그 자리를 지킨 금방들, 좁은 골목을 메우는 진열장들. 그런데 이 오래된 거리의 한 건물 안에서,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금 유통 인

www.tokenpost.kr

 

1. 8년 전 한국금거래소는 소위 100원 띠기 장사였다. IT기술과 온라인 플랫폼을 결합하면 회사 구조 자체를 뒤 흔들 수 있음.

 

2. KorDA가 설립되고 센골드와 금방금방이 출시되었으며 이제 자산의 디지털화로 가고 있음.

 

3.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지만, KGLD는 실물 금의 다양한 디지털 권리로 연결하는 모델이다. 실물 금 전체 시장 규모와 비교하면 온체인화 된 금 시장(테더골드, 팍스골드 등)은 아직 시작이다.

 

4. 한국금거래소는 실물 금의 수입, 유통, 보관, 수탁 인프라
KorDA는 KGLD의 발행, 금융서비스 연결
크레더는 블록체인기반 서비스와 디지털 금융 인프라

 

5. KGLD의 초기 발행 검증이 5월 중순 예정되어 있다.

 

6. 실전 검증은 실물 금 확보, 수탁, 토큰 발행, 내부통제, 상환 가능성 까지 전과정을 점검.

 

7. 이후 단계는 공식 유통과 상장 여부이다.

 

8. "KGLD는 한국에서 실물 금 기반 온체인 토큰 기준을 만들어가는 첫 사례."

 

9. 일부 증권사와 금융기관은 실물 금 기반 디지털 자산을 향후 금융 상품이나 STO 구조와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10. 한국 개인들이 보유한 금은 약 800톤 수준이다. 아이티센이 제시한 50톤은 전체 개인 보유 금의 약 6%로 작은 숫자는 아니지만 불가능하지 않다.

 

11. 한국에서 먼저 기준을 만들고, 이후 글로벌 발행 구조 검토

 

12. 작동하는 금이란? 보관 뿐만이 아닌 제도권 금융서비스와 연결되는 금.

 

13. 다음은 은이다.

 

14. 하지만 확장보다 기준이 먼저다. 금으로 먼저 신뢰를 만들어야함.

 

15. RWA와 디지털자산은 아직 제도화가 진행중임. 각종 법률, 회계 검토, 내부통제 기준과 AML/KYC 체계를 함께 준비하여 백서에 운영기준을 최대한 투명하게 담을 계획.

 

16. 혁신은 필요하지만 이용자 보호와 시장신뢰도 중요 << 시장을 선도하는 기준이 되겠다는 뜻.

 

 

확실히 아이티센은 코스닥에서 가장 훌륭한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