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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이란 전쟁, 금 값 하락에 의한 변동성 분석

 
아이티센에 투자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전통 금융의 커다란 변화 - Web3.0
2. 종이 화폐의 강력한 대체재 탄생 - 스테이블코인
3. 인플레이션 가속에 의해 하락하는 구매력에 대항 - 금 값 장기 상승전망

 
최근 트럼프의 행보가 매우 위태롭고, 미국 시민 뿐만 아니라 동맹국 및 다른나라들에게까지 아주 실망스러운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있다. 비트코인은 미 대선때 부터 트럼프 2기 초반까지 친 암호화폐 행보로 인해 125K 까지 상승했고, 관세와 금리인하 기조로 미국의 채무또한 해결할 수 있을 것처럼 보여 나스닥은 관세충격 하락분을 모조리 되돌리고 계속 상승하는 모양새를 보였다. 인플레이션은 성장으로 잡는다고 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우크라이나 전쟁을 며칠안에 종식시키고, 지구상에 더이상 전쟁은 없도록 할 것처럼 이야기했다.
 
그런데 실상은 어떤가? 만만한건 동맹국이고, 중국과 러시아의 위상만 높아졌다. 그린란드를 빼앗으려했고, 유럽과의 관계는 그 어느때보다 안좋다. 상호관세와 대미투자까지 약속해준 한국과 일본에게는 일말의 존중조차 없다. 젤렌스키에게 너는 세계 3차대전을 두고 도박을 벌이고 있다고 했는데 도대체 누가 도박을 하고 있는건지는 모르겠다. 베네수엘라에 이어 이란까지 공습했지만 2주안에 끝낸다는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5.2%를 육박하고 있다.

 
트럼프의 자충수다. 이제 금리 인하 가능성은 0%가 되어버렸다. 미국의 부채는 원래도 어마어마했지만, 그 부담은 앞으로 계속 커질것이고 곧 미국이라는 국가 신뢰는 커다란 의심을 받게 될 것이다.
 

 
금값이 폭락하고있다. 이유는 무엇일까?
걸프 국가들의 현금 확보를 위한 물량 내던지기?
채권 금리 상승?
유가상승에 따른 달러 강세?
 
금의 가격은 종이화폐의 가치와 반비례한다. 금은 그저 희소성이 있는 돌멩이일뿐 금 1g은 10년전에도 금 1g이고, 10년후에도 금 1g이다. 보여지는 가격은 상대적이다.



현재 명목금리보다 인플레이션이 더 높아 실질금리는 마이너스다. 원래대로라면 금 가격이 상승할 타이밍이 맞는데, 문제는 전쟁으로 인해 달러가 이상하게 귀해진 상황. 덕분에 전쟁에 금의 상승 공식은 통하지 않게 되었다.


관건은 달러강세의 지속여부
고유가가 지속 되는 한 달러강세 또한 이어지고 심해질수도 있다. 하지만 미국의 재정적자가 달러강세의 가장 큰 방어요인. 이란전쟁은 강력하지만, 단기적인 이벤트. 절대 미국의 재정적자와 같이 장기적인 현상이 아니다. 미국의 채무 부담은 규모가 너무 막대해서 쉽게 금리 인상을 단행하기 어렵다.

트럼프가 진심으로 금리를 인하를 하고 싶었으면
애초에 이란 전쟁을 일으키지 말았어야 됐다. 아예 고유가 상황을 만들지 말았어야 됐다. 비트코인이 트럼프의 친 암호화폐 정책으로 상승한 것 처럼 이전의 금값 랠리 또한 미국의 장기적인 금리 인하 기조에 기인했을 것이라고 여겨진다. 그 부분에 제동이 걸렸으니 금값이 하락하는건 설득력이 있다.

아이티센은 금 거래량에서 이익(수수료)이 창출되기 때문에 올라가도 돈을 벌고 내려가도 돈을 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최근 아이티센글로벌 주가의 움직임은 다른 DAT 기업과 비슷하게
금값이 상승하면 금 시세의 레버리지 느낌으로 따라가고 하락도 그러하다. 금이 계속 상승해야 거래량도 따라 붙고 거래당 수수료도 커져 이익이 극대화 되어 아이티센의 주가도 꾸준히 오를텐데, 하락을 하면 당연히 그 당시의 파동 폭만큼의 이익 자체는 창출되겠지만 앞으로의 거래량 증가는 기대하기 어렵다는 논리에 따른 것일까?

금값의 하락은 단기적이다. 이란 전쟁도 러우전쟁처럼 장기화되긴 어려울것이다. 미국의 중간선거가 머지않았다. 미국 정권을 어떤 당이 잡느냐에 무관하게 금리 인상기에는 인플레이션이 Gold Bullish에, 금리 인하기에는 금리인하 자체가 금 강세론 논리를 뒷받침 해줄 것이다.

아이티센은 금 관련섹터 중 소형주에 속한다. 소형주는 커다란 변동성 앞에 놓이기 마련

만원대 부터 말해오던 것이지만, 변동성을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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